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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CHITECTURE 설계 문화/집회

대통령 기록관 현상설계

발주처

연도2011 - 2011

지역세종, 대한민국

규모 사업면적: 28,000㎡
연면적: 31,255㎡

대통령 기록관은 한국 대통령의 기록을 보관, 전시하는 장소로서, 행정복합 도시인 세종에 위치한다. 4층으로 구성된 대통령 기록관은 경사 입방체의 형태로 세종시의 문화벨트와 정부 청사방향으로 향하고 있으며, 그 형태는 한국의 진보적 정신을 상징한다. 부지는 세종 호수공원에 인접해 있는데, 건물의 동측 호수로 열린 아트리움을 구성하여, 자연 채광, 통풍이 가능하며, 푸른 호수로의 웅장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 역사적 기록이 새겨진 금석문을 형상화 한 메모리 스톤(Memory Stone)은 한 기록관의 외관에서 잘 드러납니다. 한국의 석축, 서가, QR코드를 모티브로 한 입면의 사각형 에코셀(Eco Cell)은 미디어월로 계획하여 살아있는 입면과 이색적인 체험을 제공한다. 1층과 2층은 전시, 열람 및 교육공간으로 계획하였고, 3층과 4층, 지하층은 기록물 보존공간으로서 개방공간과 보안공간으로 구분하여 구성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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